생활용품

우리는 먹고 사는 일상 속 쓰임을 만듭니다. 

환경 지킴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거듭해서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듭니다.


식(食)과 관련된 모든 자원은 자연으로부터 오고,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. 지금 우리가 사용한 자연에 무엇을 돌려 주고, 다음 세대는 어떤 자연을 얻게 될지를 늘 고민합니다. 우리는 지금의 일상식이 다음 세대에도 계속될 수 있도록 1회 사용은 줄이고, 여러 번 사용을 늘리는 '쓰임'을 생각하고 개발합니다.